본문 바로가기
통일부 로고통일부 로고
검색하기

생생뉴스

본문영역

분단의 아픔과 대립의 상징에서 평화의 상징으로 <비무장지대(DMZ) ‘평화의 길’ 파주구간 개방>

작성자
장수민
작성일
2019-08-09
조회수
2698

분단의 아픔과 대립의 상징에서 평화의 상징으로 <비무장지대(DMZ) ‘평화의 길’ 파주구간 개방>

오늘(8.9) DMZ ‘평화의 길’ 파주 구간 개방을 하루 앞두고 사전행사가 열렸습니다. 행사에는 이산가족 어르신들, 지역 주민과 학생들이 참석해 파주 구간을 걸으며, 분단과 대립의 상징이었던 비무장지대가 평화지대로 변화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평화는 땅이고, 경제는 그 땅에서 피는 꽃이라며, 정부는 앞으로도 접경지역 지방자치단체들과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비무장지대를 역사·생태·문화가 함께하는 평화의 중심지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DMZ 평화의 길」의 동서횡단구간 노선조사를 올해 안에 마치고 2022년까지 지역별 거점센터를 만들어 세계적인 걷기여행길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f1.jpg 이미지입니다. f2.jpg 이미지입니다. f3.jpg 이미지입니다. f4.jpg 이미지입니다.

저작권표시

공공누리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통일부가 만든 분단의 아픔과 대립의 상징에서 평화의 상징으로 <비무장지대(DMZ) ‘평화의 길’ 파주구간 개방>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관리부서 :
    대변인실(홍보담당) 박승현
  • 전화번호 :
    02)2100-5765
  • 콘텐츠 최종 수정일 :
    2017-09-14
TOP
업무별 누리집 산하기관 누리집 정부기관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