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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철 통일부 장관, 제36회 망향경모제 참석

작성자
박승현
작성일
2020-01-28
조회수
5708

가족이 함께 모이는 민족 대명절인 설날에도 가족을 만날 수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고향에 가지 못하는 분들을 위로하기 위해 오늘 25일, 임진각 망배단에서는 제36회 망향경모제가 열렸습니다.

망향경모제에 함께 참석한 김연철 통일부장관은 “올해로 광복과 함께 남북이 분단된 지 75년이 흘렀다”며 “이제는 분단의 상처를 치유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이산가족 문제에 대해 ‘상투성’을 벗고 ‘새로운 사고’로, ‘비관적 인식’을 버리고 ‘낙관의 힘’으로, ‘단편적’ 조치가 아닌 ‘포괄적’ 접근으로 손에 잡히는 성과를 만들어 내겠다며 그 일환으로 ”대면상봉은 물론, 생사확인, 화상상봉과 영상편지 교환, 면회소 개보수를 통한 상시상봉까지 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을 총동원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고향 땅 근처라도 가셔서 이산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달래실 수 있도록, 어르신들께서 북한을 방문하시고 정부가 그 비용을 지원해드리는 방법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이산가족 상봉이 하루 빨리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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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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