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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공동연락사무소 국회 토론회

작성자
장수민
작성일
2020-11-23
조회수
5293

오늘 23일, 통일부는 국회의원회관에서 「남북연락·협의 기구의 발전적 재개 방안」토론회를 이용선 의원실, 국회 한반도평화포럼과 공동 개최했습니다.

이인영 장관은 개회사에서 “오늘은 연평도 포격 10주기의 날이기도 합니다. 희생된 장병과 민간인들의 죽음을 추모하면서 동시에, 연평도 포격 그리고 개성연락소 폭파, 서해피격 사망사건과 같은 이런 일들이 70여년 지속된 우리민족 대결의 장벽이며, 우리가 마주한 분단의 가슴 아픈 현실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절감하고 상기하게 된다“ 말하며, ”쉽진 않겠지만 무너진 연락사무소를 적대의 역사에 남겨두지 않고 더 큰 평화로 다시 세워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새로운 남북관계의 변화는 바로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통신 재개로부터 시작될 것”이라며 “남북의 상시적 연락선의 복구는 ‘평화의 시간’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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