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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뉴스] 금강산・개성공단 관련 통일부차관 성명

작성자
장수민
작성일
2020-06-17
조회수
361

금일 북측이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 발표’를 통해 금강산관광지구와 개성공단을 군사지역화 한다고 밝힌 점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한다.

남과 북은 2018년 「9월 평양공동선언」에서 “조건이 마련되는 데 따라 금강산관광과 개성공단을 우선 정상화”하기로 합의하였다.

이에 따라 그동안 우리 정부는 개별관광 제안, 개성공단 기업인 방북 추진 등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다각적 노력을 기울여 왔다.

금일 북측의 발표는 2000년 「6.15 남북공동선언」 이전의 과거로 되돌리는 행태이며 우리 국민의 재산권에 대한 명백한 침해이다.

북측은 이에 대한 응분의 책임을 져야 할 것이며 추가적인 상황 악화 조치를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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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최종 수정일 :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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