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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해명자료(세계일보 논설위원 사설(1.30) 관련 정부 입장)

작성자
익명
작성일
2020-01-30
조회수
1542
주관부서 : 인도협력국 이산가족과

세계일보 논설위원 기고(1.30) 관련 정부 입장

 

□ 주요 보도내용

 o 1.30자 세계일보 “통일부 무용론” 제하의 논설위원의 기고에서

   - “관악구에 살던 한모씨 모자가 굶어 죽은 사건이 정부의 맹목적 북한 바라기 정책에 희생당한 첫 사례”

   - “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비밀 강제 북송이 들통난 것을 반성하기는커녕 ‘죽더라도 돌아가겠다’는 진술을 했고 이는 새빨간 거짓말이다” 주장

□ 정부 입장

 o “탈북민 모자가 굶어 죽었다”는 내용은 사실과 부합하지 않으며 정부의 대북정책과는 무관한 사안임.

   - 당시 경찰은 국과수 부검결과에 따라 “모자 모두 사인불명”으로 발표(’19.8.23)한 바 있음.

 o ‘비밀 북송’, ‘통일부장관의 거짓말’ 등의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이미 수차례에 거쳐 설명한 바 있음.

   - (비밀북송) 정부는 추방(11.7) 직후 언론 설명을 위해 전일(11.6)부터 브리핑 자료를 준비했다고 밝힌 바 있음.(11.9, 보도참고자료)

   - (장관 거짓말) 세 차례의 보도해명 및 참고자료 배포(11.13, 11.14, 11.23)와 외통위 현안보고(11.15) 등을 통해 장관 발언의 취지와 사실관계가 이미 명백히 밝혀진 바 있음.

 o 탈북민 모자 사망 및 흉악범 추방 관련 정부가 이미 사실관계를 여러차례 명확히 설명했음에도, 왜곡된 내용을 다시 제기한 데 대해 정부는 강한 유감을 표명하며 법적 대응도 검토해 나가겠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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