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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반박자료(조선일보·중앙일보 보도 관련 통일부 입장)

작성자
이수현
작성일
2022-11-22
조회수
561
주관부서 : 통일정책실 정책총괄과

조선일보·중앙일보 보도 관련 통일부 입장

 

□ 관련기사

o 조선일보는 11.22. 「정부 “北 완전 비핵화땐 미북관계 정상화 추진”」 題下

- 통일부가 11.21. 공개한 통일·대북정책 설명자료 관련 “미국과 북한의 관계를 줄인 말을 ‘북미 관계’가 아닌 ‘미북 관계’로 쓰기로 공식화했다”고 보도했습니다.

o 중앙일보는 11.22. 「‘북·미’ 아닌 ‘미·북 ’표기한 통일부…북한인권까지 거론했다」 題下

- “핵 억제, 인권 문제 등 북한이 민감하게 여기는 사안을 사실상 전제조건으로 내세웠다”고 보도했습니다.

□ 해당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o 설명자료에 ‘미북관계’로 서술하였으나, 이를 공식화한 것은 아니며 ‘미북관계’와 ‘북미관계’를 모두 사용합니다.

o 북한 인권은 「담대한 구상」의 사실상 전제조건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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