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브리핑] 정동영 통일부 장관, 접경지역 평화안전 연석회의 개최 (2월 넷째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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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작성일
- 2026-03-03
- 조회수
- 98
안녕하십니까? 통일NOW의 이영아입니다.
한 주간의 통일 소식 브리핑에서 전해드립니다.
[통일브리핑 접경지역 평화안전 연석회의]
지난 26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무인기 상황 재발 방지와 접경지역 평화 경제 활성화를 논의하기 위해 <접경지역 평화안전 연석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정동영 장관은 “남과 북이 서로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 공존이 남북 주민들에게 가장 필요한 길”이라며, “정부는 일희일비 하지 않고, 인내심을 갖고 한반도 평화 공존 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해 갈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날 회의에는 통일부를 비롯해 국방부, 국가안보실 등 정부 당국자와 함께 접경지역시장군수협의회 소속 10개 자치단체 단체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통일브리핑 통일부 정책자문위원회 전체회의]
지난 25일 통일부는 2026년도 정책자문위원회 첫 전체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올해 남과 북 모두에게 관건적 시기”라며 “평화와 공동 성장을 중심에 둔 새로운 환경 조성을 통해 남북 공동 성장의 동력을 마련해 나가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6개 분과 120명의 민간 위원으로 새롭게 구성된 자문위는 앞으로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전반에 대한 체계적, 전문적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통일브리핑 장관, 주한 아일랜드 대사 면담]
같은 날 오후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미셸 윈트럽 주한 아일랜드 대사를 만나 오랜 분쟁의 역사를 종식하고, 지속 가능한 평화 체제를 구축한 벨파스트 협정 체결 과정이 한반도에서도 평화공존의 모델로서 교훈을 주고 있다고 강조하며, 아일랜드가 국제사회와 함께 한반도 긴장 완화에 적극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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