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국제기구 관계자 초청 정책설명회 개최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5-12-16
- 조회수
- 659
한반도 평화 공존을 위한 국제사회와의 소통과 협력
통일부, 국제기구 관계자 초청 정책설명회 개최(12.16.)
12월 16일, 통일부는 주요국 주한 대사 및 국제기구 한국사무소 대표를 초청하여 정책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2025년 한반도 정세와 남북관계 현황, 2026년 정부의 대북정책 방향에 대한 국제사회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설명회에는 한반도 클럽(남북겸임 국가) 중 호주 등 14개국, 평화클럽(주북 공관 보유국가) 중 스웨덴 등 13개국, EU 회원국, 일본 등에서 온 대사·대사대리·공관차석 등과 ICRC·UNICEF 등 4개 국제기구까지 총 41개 국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김남중 차관은 모두발언을 통해 평화공존의 남북관계를 위해 신뢰를 회복하고 중단된 대화를 복원해야 함을 강조하면서, 우리 정부의 평화를 위한 선제적 조치와 평화공존의 3원칙을 설명했습니다. 또한 2026년이 여러 정치외교 일정이 예정되어 있는 만큼 한반도 정세 전환의 중요한 시기인 바, 내년을 한반도 평화공존의 원년으로 만들어나가기 위해 국제 사회에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당부했습니다.
참석한 대사 등은 이번 정책설명회가 한국 정부의 대북정책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는데 도움이 되었고, 우리 정부의 한반도 평화 정착 노력을 적극 지지하기로 했습니다. 통일부는 앞으로도 한반도의 평화 공존을 위해 국제사회와 긴밀하게 소통과 협력을 해나가겠습니다.
통일부, 국제기구 관계자 초청 정책설명회 개최(12.16.)
12월 16일, 통일부는 주요국 주한 대사 및 국제기구 한국사무소 대표를 초청하여 정책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2025년 한반도 정세와 남북관계 현황, 2026년 정부의 대북정책 방향에 대한 국제사회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설명회에는 한반도 클럽(남북겸임 국가) 중 호주 등 14개국, 평화클럽(주북 공관 보유국가) 중 스웨덴 등 13개국, EU 회원국, 일본 등에서 온 대사·대사대리·공관차석 등과 ICRC·UNICEF 등 4개 국제기구까지 총 41개 국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김남중 차관은 모두발언을 통해 평화공존의 남북관계를 위해 신뢰를 회복하고 중단된 대화를 복원해야 함을 강조하면서, 우리 정부의 평화를 위한 선제적 조치와 평화공존의 3원칙을 설명했습니다. 또한 2026년이 여러 정치외교 일정이 예정되어 있는 만큼 한반도 정세 전환의 중요한 시기인 바, 내년을 한반도 평화공존의 원년으로 만들어나가기 위해 국제 사회에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당부했습니다.
참석한 대사 등은 이번 정책설명회가 한국 정부의 대북정책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는데 도움이 되었고, 우리 정부의 한반도 평화 정착 노력을 적극 지지하기로 했습니다. 통일부는 앞으로도 한반도의 평화 공존을 위해 국제사회와 긴밀하게 소통과 협력을 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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