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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도자료</title>

    <link>https://unikorea.go.kr/web/unikorea/rss/bbs_0000000000000004</link>
    <description>보도자료의 최신 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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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일부 장관, 원로들과 함께 「한반도 평화공존 발전구상」 공감대 형성 방안 논의</title>

       <link>https://unikorea.go.kr/web/unikorea/bbs/bbs_0000000000000004/59778</link>
        <description>통일부 장관, 원로들과 함께 「한반도 평화공존 발전구상」 공감대 형성 방안 논의 - ｢평화통일고문회의 원로 간담회｣ 개최(8.7.) - □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8월 7일(금)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평화통일고문회의 원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o 이번 회의에는 임동원 전 통일부 장관, 이재정 전 통일부 장관,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 임헌영 국립한국문학관 관장, 함세웅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 이사장이 참석하였으며, 8월 5일 통일부 업무보고에서 제시된 ‘한반도 평화공존 발전구상’에 대한 국민적 지지와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 정 장관은 “대통령께서 메아리 없는 함성처럼 느껴지겠지만 평화공존 정책을 인내심을 갖고 흔들림 없이 이끌고 나가야 된다는 말씀을 강조하셨다”며, “북이 여전히 강고하지만, 남북의 평화공존이 서로에게 도움이 되고 이익이 되는,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진정한 평화공존 시대를 열기 위해 분투하고 있다”고 밝혔다.  o 또한 “업무보고에서 서로 상대방의 이름을 불러주는 것이 평화공존의 출발이라는 표현을 했는데, 이에 대해서는 선 공론화, 선 국민 여론 성숙이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 원로들은 유엔 동시 가입 이후 대통령 명의의 문서와 수많은 남북 합의문에서 이미 서로 공식 국호를 사용해 왔으므로 국호 사용이 새로운 일이 아님을 지적하며, 이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자연스럽게 바꿔나갈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o 또한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외교안보 부처간 협력, 오피니언 리더들의 역할 등을 제언했다. □ 통일부는 앞으로 「한반도 평화공존 발전구상」을 추진해 나감에 있어서 각계각층 인사, 전문가, 청년세대 등 국민의 의견을 폭넓게 경청하고 소통해 나갈 예정이다. 붙임 : 회의 사진(별송)</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17:33: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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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일부, 2026년 하반기 업무보고 실시</title>

       <link>https://unikorea.go.kr/web/unikorea/bbs/bbs_0000000000000004/59760</link>
        <description>‘석 자 얼음’  그래도 한반도 평화공존 만들기는 계속됩니다. - 통일부, 2026년 하반기 업무보고 실시(8.5.) -  □ 통일부(장관 정동영)는 8월 5일(수) 10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2026년도 하반기 부처 업무계획을 외교부, 국방부, 국가보훈부 등과 합동으로 대통령과 국민께 보고했다.   o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세는 도전과 기회가 병존하는 변화의 국면에 있으며, 국내적으로는 ‘내 삶과 직결되는’ 평화공존 방안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o 이러한 인식을 바탕으로, 이재명 정부 2년차 ｢한반도 평화공존 발전구상｣을 제시하고, 한반도 정세변화 대응을 위한 ｢피스메이커-페이스메이커+(플러스)｣를 추진하겠다고 보고했다.  핵심 추진과제 󰊱 ｢한반도 평화공존 발전구상｣ 마련  □ 기본 추진방향  o ｢한반도 평화공존 발전구상｣은 ①상호 차이를 존중하며 호혜적인 협력을 추진하고, ②평화적으로 갈등을 해결하고 위기를 통제하며, ③핵 없는 한반도와 동북아 평화를 촉진하는 것을 기본 방향으로 한다.  - 한반도 평화공존은 우리가 가야 할 유일한 길로서, 국민의 삶을 나아지게 하고, 남북 모두의 국익에 부합하며, 지역과 국제사회의 평화·안정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  □ 실천조치 추진계획  o 첫째, 상호 존중과 호혜 협력을 위해 ▴서로 이름을 불러주는 것을 첫걸음으로 ▴‘주적’ 등 대결․혐오 조장 용어를 대체하며 ▴흡수통일론을 배제한 새로운 통일방안 논의를 추진할 계획이다.  o 둘째, 평화적인 갈등 해결과 위기 통제를 위해 ｢9.19 군사합의｣ 복원 시작 및 DMZ 평화적 이용 등을 통해 선제적인 긴장완화 조치를 추진하고, 접경지역부터 ‘평화의 안전핀’을 장착해 나갈 예정이다.  o 셋째, 핵 없는 한반도와 동북아 평화를 촉진하기 위해, 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바꾸는 논의에 착수하고, 평화가 선도하는 북핵 ‘우선 중단’ 전략을 마련하며, 북미정상회담 견인과 함께 4자 대화의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 ‘통일지향의 평화적 두 국가관계’ 정립 추진  o 통일부는 ｢한반도 평화공존 발전구상｣의 실현을 통해, 우리 국민들의 ‘오늘의 삶’을 안전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데 주력하면서, 미래의 통일은 미래 세대가 선택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 이 과정에서 북한이 주장하는 ‘적대적인 두 외국관계’를 극복하고 ‘통일지향의 평화적인 두 국가관계’를 정립해 나갈 것이다.   - 이러한 노력은 남북관계 역사와 현실에 부합하는 것으로 북한의 불신을 완화하고 평화 최우선의 기조를 확립하며 통일의 미래지향성을 강화하게 될 것이다. □ ｢피스메이커-페이스메이커+(플러스)｣ 이행  o 통일부는 이미 정상 차원의 ‘페이스메이커’가 가동되고 있는 가운데, 범정부 차원의 ‘페이스메이커+(플러스)’로 진화된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과 다자 평화교류협력, 북핵 ‘우선 중단’ 전략 등에 대한 발전구상을 구체화하는 동시에 이에 대한 구체적인 지지를 견인해 나갈 것이다.  o 올해 11월 선전 APEC까지 역량을 집중하여 한반도 평화공존의 획기적인 전환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 8.15 경축사를 계기로 구체적인 발전구상을 제시하고, 한반도 평화특사를 적극 활용하여 ｢피스메이커-페이스메이커+(플러스)｣의 본격적인 가동을 추진하고자 한다.   - 또한, 9월 UN총회 계기시 한반도 평화체제 논의에 착수할 것을 제안하고, 11월 선전 APEC을 계기로 아태공동체 번영에 기여하는 평화체제 논의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핵심 추진과제 󰊲 한반도 평화교류 생태계 복원  □ 평화선도구상 사전 구체화(ready-to-go)   o 통일부는 작년 12월 업무보고를 토대로 4대 평화교류 프로젝트*를 더욱 세밀히 준비하고 공론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보건의료 협력 보따리 ▴원산갈마 평화관광 ▴서울-베이징 고속철도 ▴GTI 연계 협력  - 이와 함께 주요 연구기관 등과 협력하여 북미대화 진전 시 우리의 전략적 역할 확보를 위한 공동성장 협력방안을 준비해 나갈 것이다. □ 민간 교류 재개 적극 지원   o 통일부는 민간의 대북 접촉을 전면 허용하고, 유엔 제재 면제 절차를 지원하며, 남북협력기금 지원을 확대하는 등 민간 차원의 남북 간 교류 재개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 또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9.19.~10.4.) 지원 등 국제 스포츠·문화·학술·종교 행사 계기시 교류를 지원해 나갈 것이다.  - 이와 함께, 겨레말큰사전 종이·전자사전 편찬 및 만월대 상설전시관 건립 추진 등 기존의 역사·문화 사업의 성과를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 남북협력기금 제도 정비  o 통일부는 남북협력기금의 집행 실적이 2016년 개성공단 폐쇄 이후 연평균 2~3%에 불과한 상황에서 관련 제도의 정비를 통해 기금의 활용도를 실질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 남북관계에 바늘구멍을 뚫는 노력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기금의 용도를 구체화*하는 시행령 개정을 추진해 나갈 것이다.  * DMZ·접경지역에서 추진하는 사업, 평화경제특구 지원, 남북관계 중단으로 고사된 민간통일운동의 활성화, 적대와 대결로 무너진 북한학 연구 생태계 복원 등  핵심 추진과제 󰊳 접경지역을 ｢전방｣에서 ｢중심｣으로  □ 경원선 우리측 구간(백마고지~월정리) 복원 재개  o 통일부는 지난 10년간 중단되었던 ｢경원선 복원 사업｣을 재개할 계획이다.  - 경원선 복원 사업은 2015년 8월에 착공하여 2016년 5월에 중단된 사업으로 이미 총 사업비 1,790억 원 중 370억 원이 집행*된 사업이다.  * 부지 매입 및 설계 완료, 노반공사 3% 진행  - 이를 통해, DMZ 평화·생태관광 접근성을 개선함으로써 철원·연천 등 접경지역의 민생경제를 활성화해 나갈 것이다. □ 비무장지대(DMZ) 평화적 이용  o 통일부는 DMZ를 평화‧생태‧관광의 거점으로 변모시켜 나가기 위해 국민 체감 사업과 관련 법제도 기반 확충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 ｢DMZ 평화의 길｣ 명소를 조성하여 국민들이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는 평화 체험공간을 만들고, 현재 월 2회 운행 중인 ｢DMZ 평화이음 열차｣를 최대 월 8회까지 확대하도록 노력하는 한편, DMZ 관련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DMZ 포털｣ 개설 등 관련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다.  - 이와 함께, 의원 입법으로 추진 중인 ｢DMZ 평화적 이용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과 관련하여 협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 ｢접경지역 평화안전 연석회의｣ 운영  o 통일부는 ｢접경지역 평화안전 연석회의｣* 운영 등을 통해, 분단과 군사적 긴장으로 소외된 접경지역에 대한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 통일국방행안부, 인천경기강원 시도지사, 10개 접경지역 시장군수 등 참여(1차 회의 2.26. / 2차 회의 7.27.)  - 접경지역의 지자체들이 ▴평화경제특구 기반시설 설치에 대한 지원, ▴주민들에 대한 농어촌기본소득 지원 확대, ▴평화체제 전환의 구심점 역할 등을 요청하고 있는 점을 고려하여 관계 부처와의 협의를 통해 이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핵심 추진과제 󰊴 인도적 문제 해결  □ 이산가족‧납북자 등 분단고통 해소 노력  o 통일부는 제4회 이산가족의 날(9.23.), 권역별 초청행사, 고령 가족 방문 등을 통해 이들의 아픔을 위로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 다각화할 계획이다.  - 또한, 연내에 ‘생애기록물 수집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영상편지 및 유전자 검사 등 기록보존사업과 교류를 위한 준비도 지속할 것이다.  - 이와 함께, 이산가족 주제 미술작품 및 생애기록물 전시, 청년과 만나는 토크콘서트 등을 통해 미래 세대를 대상으로 한 공감대 확산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 북한주민의 실질적 인권 증진 모색  o 통일부는 지난 정부의 공세적·대결적 접근에서 벗어나, 북한 주민의 실질적 인권을 증진시키는 방향으로 정책 프레임 전환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 장애인·여성·아동 등 부문에서 단계적으로 국제사회와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국회의 북한인권법 개정 논의를 지원하며, 지속 가능한 인권협력 여건을 조성하는 등 신뢰와 협력에 기반한 남북인권협력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다.  핵심 추진과제 󰊵 북향민 정착지원 체계 강화  □ 자율과 개방의 하나원으로 전환  o 통일부는 지난 1월 하나원 교육생들의 숙원이었던 스마트폰 지급을 최초로 시작하는 등 교육생들의 정보접근성 확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 또한, 하나원 화천 분소를 북향민의 지역사회 정착지원(직업교육, 심리치료 등)을 위한 기관으로 기능을 전환하고, 화천군민에게 의료서비스(내과, 치과, 한방과 공중보건의 3명)를 제공하는 등 하나원 시설의 개방성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 □ 북향민 자살률 낮추기  o 통일부는 일반 실태조사(5~6월)와 심층조사(8월 완료 예정) 실시를 통해 위기 북향민의 기초 데이터를 파악하여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세밀하게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 또한, 24시간 운영하는 하나원 콜센터(’25.12월~)와 함께 AI 돌봄 전화(안부확인, 복약지도, 건강점검)를 도입(’26.7월~)하는 등 위기 북향민을 대상으로 한 상시 연락‧대응체계 운영도 강화할 것이다. □ 북향민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촘촘한 지원망 구축   o 통일부는 ｢통일부-하나재단-하나센터-민간(후원)｣ 협력체계를 정비하고, 북향민 지원 사회복지사‧통합지원교사‧상담사들의 처우 개선을 위한 수당제도 등의 도입도 추진할 계획이다.  - 또한, 북향민 한미대학생 연수 프로그램(WEST) 참여 인원 확대(4명→10명), 북향민 고용 ｢모범사업주｣ 요건 완화(연평균 5%→3% 고용) 등 북향민에 대한 교육 및 취업 지원도 강화할 것이다.  핵심 추진과제 󰊶 평화‧통일‧민주시민교육 확대·강화  □ ‘안보 중심의 통일교육’에서 ‘평화‧통일‧민주시민교육’으로 패러다임 전환  o 통일부는 기존의 안보 중심의 교육에서 평화공존, 대화와 협력, 민주적 가치를 강조하는 교육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바탕으로, 교육원 교육생들의 현장견학을 확대하는 등 헌법가치에 기반한 평화통일·민주주의 교육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1020세대 대상 평화‧통일‧민주시민교육 강화  o 통일부는 초·중·고교(12,000여 개) 교사 등 3,940명을 제25기 평화통일민주교육위원으로 1차 위촉(’26.6월)했으며, 추가 위촉을 추진할 계획이다.  - 또한, 청소년 평화‧통일 리더십 캠프 신규 실시 등 체험교육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 □ 사회적 대화로 평화통일교육의 원칙 합의 도출  o 통일부는 독일의 정치교육 관련 합의인 ‘보이텔스바흐 합의’(△강요 금지 △논쟁성 유지 △이해‧관심 유도)를 참고하여, 한국형 평화통일교육의 원칙과 방향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마련할 계획이다. □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교수제도 개편  o 통일부는 전문임기제(일반직, 신분보장 최대 10년)로 운영되던 교수제도를 국립외교원과 같이 교수의 정년(65세)이 보장되는 전임교수요원(특정직) 제도로 개편하여, 전문성을 강화하고 안정성을 부여할 계획이다.  핵심 추진과제 󰊷 소통과 참여를 통한 2030 청년 주권 실현  □ 통일부 내 청년 경청 전담조직 신설  o 통일부는 장관 직속으로 ｢한반도평화경청단｣을 신설하고 외부인사(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청년분과 상임위원)를 단장으로 영입하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다층적인 ‘경청·소통’ 플랫폼 운영을 지속할 계획이다.  - 또한, 청와대의 ｢청년 펠로우십｣ 프로그램과 적극적인 연계를 모색하는 등 ‘청년’이 주인공인 경청 생태계 구축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 청년을 한반도 평화체제 전환 운동의 주역으로  o 통일부는 역사 속에서 독립운동과 민주화 운동을 이끌어 온 청년세대가 이제는 한반도 평화체제 전환 운동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평화경청 ON 캠퍼스’ 프로그램 등 다양한 소통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미래형 정책 참여 및 숙의 플랫폼 구축  o 통일부는 사회적 대화 숙의 토론 全 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AI 기능 도입을 통한 대화 촉진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 이와 관련, 통일부와 美 스탠퍼드대 숙의민주주의연구소와의 MOU 체결을 추진할 것이다.  핵심 추진과제 󰊸 북한자료 활용 정상화  □ ‘비공개·제한’에서 ‘공개·개방’으로 전환   o 통일부는 지난 2월에 국민들이 제한 없이 노동신문을 열람할 수 있도록 조치를 완료하였고, ｢정보통신망법｣ 개정 등 인터넷 사이트 개방을 위한 논의를 지속할 계획이다. □ 북한자료 관리정책 합리화  o 통일부는 ｢북한자료법｣ 제정 등을 통해 북한자료의 관리 주체를 이관(국정원→통일부)하고, 국민 접근성을 제고하는 노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 또한, 청소년‧학생용 이용 안내서 제작, 북한자료를 올바르게 읽는 교육 등 보완장치 마련도 병행할 것이다. □ 한반도․동북아 현대사 자료의 보고, ｢동북아평화자료원｣ 개원  o 통일부는 2027년 초 고양시에 개원 예정인 ｢동북아평화자료원｣을 동북아 평화·북한자료를 전시·교육·연구·기록할 수 있는 세계적 수준의 디지털 아카이브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 또한, 통일부-고양시-시민사회 간 공동운영위원회 구성을 통해, 문화행사·교육프로그램 등 시민들이 참여하고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 정동영 통일부장관은 업무보고를 마치면서, “평화공존이 일상이 되는 한반도를 국민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 : 1. 2026년 하반기 통일부 업무보고 발표자료(PPT) (별도 첨부) 2. 2026년 하반기 통일부 업무보고 서면자료 (별도 첨부)</description>
        <pubDate>Wed, 05 Aug 2026 11:53: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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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지가의 손길, 북향민의 새출발에 날개를 달아주다”</title>

       <link>https://unikorea.go.kr/web/unikorea/bbs/bbs_0000000000000004/59757</link>
        <description>“독지가의 손길,  북향민의 새출발에 날개를 달아주다” - 북향민에 휴대폰 기부한 양한종 선생, 북향민을 향한 기부 문화 실천 -  □ 통일부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이하 ‘하나원’)는 8월 4일(화), 하나원 346기 교육생 수료식에서 양한종 선생과 함께 하나원 수료생 대상 휴대폰 증정식을 진행했다.   o 양한종 선생은 수료식에 참석해 교육생들에게 직접 휴대폰을 증정하며 “대한민국에서 꼭 잘 정착하고 성공하시길 바란다”며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 양한종 선생은 평소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 등 사회 공헌 활동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왔다. 2024년에 사랑의 열매를 통해 10억 원을 기부하여 북향민 정착지원 사업에 사용하도록 했으며, 2025년에는 이 중 5억 원을 하나원의 모든 수료생들에게 각 70만 원씩 지급하도록 한 바 있다.  o 1936년에 태어난 양한종 선생은 해방 직후 북으로 건너간 아버지와 큰형으로 인해 열다섯 살에 가장이 되어 어려움을 겪었으나 근면성실한 자세로 시장 심부름꾼으로 시작해 점차 각종 사업체를 운영해 성공을 거두었다.   - 양 선생은 젊은 시절부터 사업체의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기부했고 자선음악회와 장학사업으로 나눔을 이어왔다. 월북한 형을 2000년 남북 이산가족 상봉 행사에서 재회한 후에는, 이산가족 교류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통일 관련 나눔사업에도 적극 참여해 왔다.   o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2호 아너소사이어티 오플러스 회원(10억 원 이상 기부자)이기도 한 양 선생은,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나도 물려받은 것 없이 자수성가한 만큼, 여러분도 대한민국에서는 노력한 만큼 잘 살 수 있다”며 북향민들에게 희망을 전달해 왔다.  □ 북향민들이 하나원 수료 이후 정착 초기에 휴대폰을 가장 필요로 하며 고가의 구입비용·요금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상황을 전해 들은 양한종 선생은, 본인의 기부금 중 일부가 휴대폰 구입에 사용되어 이들에게 힘을 보태주었으면 좋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   o 이에 하나원은 기부자의 뜻을 존중하여 제조사 및 통신업체와 협의하였고, 하나원 수료 시 교육생들에게 최신 기종의 휴대폰을 유리한 조건으로 개통·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 올해 8월부터 하나원을 수료하는 북향민들은 최신 휴대폰을 무료로 지급받게 되며, 구입 비용은 양한종 선생의 기부 금액 중 일부로 충당된다.  - 삼성전자는 최신 휴대폰을 50만 원 한도에서 제공하고, KT는 최저요금제(통신요금 31,500원 / 데이터 50G)로 개통을 지원한다.  o 양한종 선생과 같은 개인 차원의 기부는 북향민과의 상생 문화를 확산하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북향민들이 우리 사회의 따뜻한 정을 느끼며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자리잡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 한편 하나원은 수료하는 북향민들에게 종교계, 기업 등에서 지원하는 전자렌지·안경 등 생활용품을 제공하고 있다.  □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양한종 선생의 소중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제2, 제3의 양한종 선생이 계속 등장하여 우리 사회에 북향민 지원을 위한 민간 기부 문화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붙임 : 1. 기부자 양한종 선생 소개자료 2. 행사 사진(별도 첨부)</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6 18:58: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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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동 보도설명자료) 인천 강화 서검도 우라늄 기준 초과 관련 보도설명자료</title>

       <link>https://unikorea.go.kr/web/unikorea/bbs/bbs_0000000000000004/59750</link>
        <description>인천 강화 서검도 우라늄 초과와 관련하여 북한 평산 우라늄공장 폐수가 원인이라는 내용은 사실이 아님  2026년 8월 2일자 인천일보 &amp;lt; “강화 서검도, 취수원 우라늄 기준치 초과 발칵” &amp;gt; 보도내용과 관련하여 SNS 등을 통해 확산되고 있는 북한 평산 우라늄 공장 폐수가 원인이라는 내용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림  □ 주요 내용  ○ 북한과 인접한 인천광역시 강화군 서검도 취수원에서 `우라늄`이 먹는 물 수질기준을 초과(‘26.8.2, 인천일보)  ○ SNS 등을 통해 우라늄을 초과한 것이 북한 평산 우라늄공장 폐수가 원인이라는 내용 등 문제 제기 □ 설명 내용  ○ 정부(통일부-원안위-해수부-기후부)는 평산 우라늄 공장 폐수 배출 우려 제기에 따라 ‘25.7월부터 월별, ’26년부터는 분기별 정기검사 등 모니터링을 실시 중  ○ 최근 정기검사(‘26.6) 결과 한강 하구, 강화도 인근 등 7개 정점에서 우라늄은 0.133~3.025㎍/L 수준으로 확인  - 또한 금번 확인된 서검도는 지하수를 취수원으로 사용하고 있는 수도시설로 우라늄 측정 결과는 45㎍/L 확인됨   - 상기 7개 정점 모니터링 결과 한강이나 강화도 인근의 우라늄 농도가 매우 낮은 수준임을 감안할 때, 우라늄공장 폐수가 서검도 수도시설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하기는 어려움  * 그간 정기검사 결과(’25.7~‘26.6) 우라늄은 0.054~3.237μg/L 수준으로 자연상태에 존재하는 수준임  ○ 기후부는 한강유역환경청–한국수자원공사(유역수도지원센터) 주관으로 현장 기술지원 및 병물 지원 등을 추진하는 한편,  - 서검도 수도시설에서 우라늄이 기준을 초과한 원인을 분석하기 위해 국립환경과학원-한국수자원공사–외부 전문기관 등 합동으로 정밀 원인 분석 등을 위한 현장 모니터링 추진 예정  - 정밀 원인 분석 결과 등에 따라 추가 관정, 대체 수자원 개발 등 후속 조치가 필요한 경우 인천광역시에 적극 협력해 나가겠음  ○ 아울러, SNS 등을 통해 확인되지 않은 사항을 배포·공유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정보통신망법에 따라 고발 조치할 예정이니 자제를 당부드림</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6 21: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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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관, 7대 종단 정책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s://unikorea.go.kr/web/unikorea/bbs/bbs_0000000000000004/59730</link>
        <description>통일부 차관, 7대 종단 정책간담회 개최 【관련 국정과제】 115. 국민이 공감하는 호혜적 남북교류협력 추진  □ 통일부는 7월 29일(수), 김남중 통일부 차관 주재로 7대 종단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o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10일 열린 간담회에서 통일부와 종교계가 정례적인 소통을 이어가기로 한 데 따라 마련되었으며, 종단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 (참여 종단) △불교 △개신교 △천주교 △원불교 △천도교 △유교 △한국민족종교협의회 □ 김 차관은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북한 주권 존중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민간의 자율성을 보장하기 위한 제도 개선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o 아울러 한반도 평화공존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있어 종교계가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언급하고, 앞으로도 통일부와 종교계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 종교계는 대화와 협력을 위해 상호 존중의 자세가 중요하다는 데 공감을 표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을 제시했다.  o 또한 우리 사회 내 북한에 대한 적대감을 완화하고, 평화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종단의 활동들을 소개했다. □ 통일부와 종교계는 이날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붙임 : 관련 사진</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6 17:50: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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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장급 임용 인사발령(2026.7.27.자)</title>

       <link>https://unikorea.go.kr/web/unikorea/bbs/bbs_0000000000000004/59712</link>
        <description>【 전보 】  감사담당관 서기관 황 유 상 【 신규 임용 】 통일정책실 시민사회소통과장 서기관 (일반임기제) 윤 상 석 붙임 : 인사 대상자 약력</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26 09:23: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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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여명학교&#039; 교사 건립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s://unikorea.go.kr/web/unikorea/bbs/bbs_0000000000000004/59706</link>
        <description>통일부, 여명학교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협약기관장, 구 염강초 부지에 여명학교 건립을 위한 협력 약속 - 북향민 청소년 대안학교 운영의 ‘새로운 민관협업 모델’ 가능성 【관련 국정과제】 116. 분단고통 해소와 인도적 문제 해결  □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7월 24일(금) 10시, 여명학교(서울시 강서구 소재)에서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 성 김 현대자동차그룹 사장, 이문식 (사)여명 이사장 등 협약기관장들과 함께 여명학교 교사(校舍)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o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한정애 국회의원, 진교훈 강서구청장 등이 참석하여 여명학교의 새로운 여정을 축하했으며, 후원자 대표로 배우 겸 작가 차인표, 엘엔피코스메틱 권오섭 회장 등도 참석했다.  □ 업무협약은 여명학교 교사 건립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협약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북향민 청소년에게 안정적 교육환경을 제공함으로써 교육 책무성 실현, 사회통합 및 미래인재 양성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o 협약기관별 역할로, △통일부는 북향민 청소년의 사회통합과 정착지원 협력 및 행‧재정적 지원 △서울시 교육청은 학교부지 사용 허가 및 행‧재정적 지원 △현대자동차그룹은 사업비 출연, 미래인재 양성 지원 △(사)여명은 사업비 부담, 교사 건립 및 기부채납을 담당한다.  □ 이번 협약은 단순히 학교 건축을 넘어서, 북향민 청소년들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따뜻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정부와 교육청, 글로벌 기업, 민간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새로운 민관협업 모델’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이번 협약 체결로 여명학교는 현재 임대 중인 구 염강초등학교 부지에 새로운 교사를 신축하여, 교육시설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 북향민 청소년 대안학교 중 서울시에 유일하게 소재하는 여명학교는 그동안 안정적으로 교사 부지를 확보하지 못해 여러 차례 이사를 다닐 수밖에 없었다. 여명학교는 ‘23.3월부터 ’27.2월까지 구 염강초등학교를 임대 중이며, 이번 업무협약으로 현 부지를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o 새로 건립될 여명학교 교사는 일반학교 표준 모델이 아닌 북향민 청소년이라는 재학생의 교육적 특수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시설로 조성되며, 교사 완공 후 서울시 교육청에 기부채납할 예정이다.   o 협약식에 참석한 정 장관은 이번 협약으로 그간 여러 지역을 떠돌던 여명학교가 안정적 교사를 갖게 되었다며 “통일부에서도 지속적인 지원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통일부는 앞으로도 협약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북향민 청소년들이 차별 없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미래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붙임 : 1. 업무 협약서 2. 여명학교 개황 3. 여명학교 교사 건립 일정(안)</description>
        <pubDate>Fri, 24 Jul 2026 11: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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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MZ 포털 전면 개통, 오픈행사(7.27.~28.) 개최</title>

       <link>https://unikorea.go.kr/web/unikorea/bbs/bbs_0000000000000004/59704</link>
        <description>단 한 번 검색으로 쉽고 편리하게··· 국민 누구나 원하는 DMZ 정보 얻는다 - 27일부터 비무장지대(DMZ) 관련 자료·서비스 한 곳에 모은 ｢DMZ 포털｣ 전면 개통 - 기사·보도자료, 논문·학술자료, 발간자료·단행본·영상, 탐방·행사 정보 등 통합 제공 - 별도 운영 중이던 DMZ 평화지도, 가상체험 유니버스도 포털에 재배치 - AI 기반 서비스 도입으로 자료 검색 편의성 및 해외 이용자 접근성 제고 【관련 국정과제】 118. 한반도 평화경제 및 공동성장의 미래 준비  □ 통일부(장관 정동영)는 7월 27일(월)부터 여기저기 흩어져 있던 비무장지대(DMZ) 관련 자료와 서비스를 한 곳에 모은 ｢DMZ 포털｣(www.dmz.go.kr)을 새롭게 선보인다.  o 그동안 DMZ 관련 정보는 부처·기관별 누리집과 개별 서비스에 분산되어 있어, 국민과 연구자가 원하는 자료를 찾으려면 여러 누리집을 일일이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o 이번 개편을 통해 ｢DMZ 포털｣에서 기사·보도자료, 논문·학술자료, 발간자료·단행본·영상, 탐방·행사 정보까지 한 곳에서 한 번의 검색으로 조회할 수 있으며, 개별 서비스로 제공되던 정보도 포털을 통해 검색·연계되어 국민에게 통합 제공된다. □ 이번 포털의 핵심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공공기관 및 학술연구기관 등에 흩어져 있는 DMZ 관련 정보를 한 곳에 모은 것이다.  o 통일부는 ｢비무장지대(DMZ) 평화적 이용 범정부 협의체｣와 접경지역 지방자치단체, 유관부서 등을 통해 DMZ 관련 자료를 모아 포털에 등록했다.  o 이에 따라 이용자는 ‘통합검색’과 ‘자료마당’에서 정책연구부터 학술논문*까지 폭넓은 자료를 한 곳에서 검색·조회할 수 있게 되었다.  *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과 OPEN API를 활용하여 정책연구관리(PRISM, www.prism.go.kr),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www.kci.go.kr), 국가과학기술지식정보서비스(NTIS, www.ntis.go.kr),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학술연구정보서비스(RISS, www.riss.kr) 등의 자료를 「DMZ 포털」에서 이용  o 앞서 별도 서비스로 운영 중이던 ‘DMZ 평화지도’와 가상체험 ‘유니버스’ 또한 ｢DMZ 포털｣의 콘텐츠로 재배치하여 하나의 서비스로 운영한다. □ 한 곳에 모은 자료에 대한 검색 편의와 해외 이용자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도 새롭게 도입했다.  o (AI 검색 요약) 통합검색 시 인공지능이 요약한 검색 결과 정보를 함께 제공하여, 이용자가 방대한 자료 속에서 필요한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o (AI 영문 누리집) DMZ를 해외 이용자와 연구자에게도 널리 알리고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국문 누리집 그대로 AI 기반 변환하는 영문 누리집 서비스를 제공한다. 향후 국가별 이용 수요를 고려하여 제공 언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o 이 밖에도 DMZ 장소 안내와 가상체험을 담은 ‘둘러보기’, DMZ 탐방·행사 안내를 제공하는 ‘소식광장’ 등에서 행사 및 장소 정보도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통일부 평화교류실 홍진석 실장은 “｢DMZ 포털｣이 평화와 생태의 공간인 DMZ의 가치를 국내외에 알리는 대표 창구가 될 수 있도록 콘텐츠와 서비스를 계속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한편, 통일부는 ｢DMZ 포털｣의 대국민 공식 개통과 함께, 정전협정 체결 73년 계기 비무장지대(DMZ)의 평화적 이용을 홍보하기 위해 ｢우리들의 DMZ｣(Inside DMZ: UNBOXING)를 개최한다.   o 이번 행사는 2026년 7월 27일(월)부터 28일(화)까지 정부서울청사 1층 로비에서 진행되며, 정부 관계부처 및 지자체 등이 함께 운영한다. □ 첫날인 27일에는 제2차 ｢접경지역 평화안전 연석회의｣에 참석하는 통일부 장관과 접경지역 지자체장들*이 함께해 ｢DMZ 포털｣의 공식 서비스 개시를 알리는 오픈 세리머니가 개최된다.  * 인천광역시장, 경기도지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접경지역시장군수협의회(고성군수(회장), 연천군수(부회장), 옹진군수, 강화군수, 파주시장, 김포시장, 철원군수, 화천군수, 양구군수, 인제군수)  o 아울러, 국민들이 DMZ의 역사, 생태, 문화유산에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참여형 교육 콘텐츠인 DMZ 빅게임 ｢DMZ Archive: DMZ를 기록하는 방법｣도 운영된다.  o 27일 첫선을 보이는 DMZ 빅게임은, 7월 29일(수) 오두산통일전망대, 경기권통일플러스센터에 상설 설치 및 ‘제7회 접경지역의 날’ 행사*와 강원권통일플러스센터 등 순회 운영을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기관, 학교, 군부대 및 행사에서도 운영될 예정이며, DMZ 인식 및 이해도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7.29. 오후 강원대학교 춘천갬퍼스 미래도서관 정강홀, 제7회 DMZ와 접경지역의 날 및 한국DMZ접경지역학회 세미나  o 행사 첫날인 27일에는 접경지역시장군수협의회 소속 10개 시·군이 참여하여 지역 특산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부스를 운영한다.   o 이외에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협력하여 ｢DMZ 평화의 길｣을 포함한 대한민국 코리아둘레길 전반을 안내하고 홍보하는 부스가 양일간 운영되어 행사의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o 이번 행사는 국정과제 118번의 ‘DMZ 국제 생태‧평화관광 협력지구 개발’ 추진을 위해, DMZ 평화적 이용 필요성에 대한 국민적 이해와 공감대를 확산하고 공론의 장을 마련하고자 계획되었다.</description>
        <pubDate>Fri, 24 Jul 2026 10: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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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관, 북한학 전공자 초청 간담회</title>

       <link>https://unikorea.go.kr/web/unikorea/bbs/bbs_0000000000000004/59702</link>
        <description>“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청년 전공자에게 묻다” - 통일부, 북한학 전공자 초청 간담회 개최(7.23.) -   □ 통일부는 7월 23일(목), 북한학 전공자들을 초청하여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부-학계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  o 이번 간담회에는 고려대학교, 동국대학교, 북한대학원대학교, 서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북한학을 연구하는 청년 전공자 23명이 참석했다.  o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청년의 주체적 역할을 강조하면서, 한반도 문제에 대한 해법을 마련하는 전문가로 성장 중인 학생들을 격려했다. □ 간담회에서는 북한학 연구 활성화를 위한 청년 전공자들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o 학생들은 남북관계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학계는 미래를 준비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면서, 청년 연구생태계 확대를 위한 정부 차원의 관심이 절실함을 강조했다.  o 한편, 학계도 우리 국민이 공감하는 북한학 연구를 위해 새로운 담론 제시, 융복합적 접근 등 창의적 대안을 마련해 나가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 정부는 북한학 연구생태계 복원을 위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관련 지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붙임 : 북한학 전공자 초청 간담회 현장 사진(별도 첨부)</description>
        <pubDate>Thu, 23 Jul 2026 15:40: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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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회사에 &#039;평화온담&#039; 개최(7.24.)</title>

       <link>https://unikorea.go.kr/web/unikorea/bbs/bbs_0000000000000004/59697</link>
        <description>“꾸꾸가 평화와 점심을 배달합니다” ｢우리 회사에 평화온:담｣ 개최  - 통일부, 7월 24일(금) 12시, 유영제약 진천공장에서 근로자 대상 평화·통일 문화행사 개최  - 바쁜 산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 평화 공감대 확산 및 오감 만족형 문화 체험 선사 【관련 국정과제】 117. 국민과 함께하는 한반도 평화·통일정책 추진  □통일부는 7월 24일(금) 12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유영제약 진천공장에서 2026 평화·통일 문화행사 ｢우리 회사에 평화온:담｣을 개최한다.  * 평화온:담 : ‘평화의 온기를 담아 전하다’, ‘평화가 온다’, ‘평화를 켜다(on)’ 등 다중 의미  o이번 행사는 지난 5월 30일(토) 성황리에 개최된 ｢동탄에 평화온:담｣에 이은 2번째 ｢평화온:담｣ 행사로, 통일부 캐릭터 ‘꾸꾸’가 평소 평화·통일 문화를 접하기 어려운 산업현장의 근로자들을 직접 찾아가 따뜻한 식사와 함께 평화의 의미를 전하는 문화 프로젝트이다.   * 꾸꾸 : DMZ에 사는 가상의 조류. 사람들의 평화를 향한 관심과 사랑을 먹고 살며 요리·음악·달리기 등 다재다능한 재능을 지닌 새 □유영제약은 전체 400여 명이 근무하고 있는 중견 제약기업(1981년 설립)으로, 이번 행사가 개최되는 진천공장은 충북 진천군 광혜원농공단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200여 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다. □먼저, ‘꾸꾸’는 북향민 셰프의 도움을 받아 평소 접하지 않은 북한 음식으로 구성된 ‘평화한상’을 근로자들에게 점심 식사로 대접한다.   o 근로자들은 점심시간 동안 북한 전통 음식으로 구성된 ‘평화한상’을 맛보고, 남북한 출신 기타리스트가 협연하는 아름다운 선율을 감상하며 미각과 청각으로 평화와 통일의 온기를 직접 체험하게 된다.   o 식사 후 로비에서는 김남중 통일부 차관이 직접 다과를 나눠주며 무더위 속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를 격려하고, 평화공존의 중요성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킬 예정이다. □김남중 통일부 차관은 “이번 ｢평화온:담｣ 행사로 근로자들이 평화와 통일을 나와 상관없는 어려운 주제가 아니라고 느끼고, 일상의 작은 평화가 한반도 평화로 이어진다는 공감대를 넓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히며, “통일부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프로젝트를 통해 우리 사회에 평화 공감대를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붙임 : 1. ｢우리 회사에 평화온:담｣ 포스터 2. 프로그램 목록 및 주요 참여자</description>
        <pubDate>Thu, 23 Jul 2026 10: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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